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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객이 야외경관을 감상하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유려하게 디자인된 8천평의 건축물에는 120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입점업체가 1년내내 25~65%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주읍에서 동북쪽으로 약 2.5km 정도 떨어진 남한강 상류 봉미산 기슭에 있는오래된 전통 사찰로서, 신라시대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역사가 깊고 규모도 웅장하며 주위의 경관도
뛰어난 사찰로 경내엔 화려한 극락전을 비롯,
조사당명부전, 다층석탑, 다층전탑, 석종, 대장각기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 8점을 보유하고있으며, 이곳 일원은 1977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비로 뛰어난 외교
력으로 자주성을 지키면서 개방과 개혁 정책을
추진하다 1895년 양력 10월8일 새벽 을미사변
으로 일본인들에 의해 시해당하여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쳤던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687년 (숙종 13년) 인현왕후의
아버지인 민유중의 묘막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 남아있는 것은 안채 뿐이었으나,
1995년에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이 복원
됨으로써 면모가 일신되었다.
>>조선 제17대 효종(재위1649∼1659)과 왕비
인선왕후 장씨가 모셔진 쌍릉이다.
효종릉 역시 푸른 소나무들이 능역 주변에
울창하여 그윽함을 풍기지만 세종릉에 비해
찾는이가 적어 사방이 조용하고 호젓하다
 
>>여주읍에서 신륵사로 가는 길에서 여주대교
조금 못미쳐 우측고대위에 푸른숲으로 둘러
싸인 고풍의 한 누각이 보이는데 이것이 영월
루이다.영월루는 원래 여주군청의 정문이었는
데 1925년경 당시 신현태(申鉉泰)군수가 파손
될 운명에 처해있는 이 누각을 현 위치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목아불교박물관은 무형문화재 제 108호
(목조각장)인 박찬수 선생이 1990년 12월에
전통불교미술의 올바른 이해와 전통 목조각과
목공예의 기법을 전승시키는데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