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이용후기
  두견새머문자리 전만좋은집 방문후기
  김정모 2015.07.27

동네 친구들과 1년에 2~3번정도 펜션잡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친목회를 합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두견새머문자리 사장님과 통화하겠되었고, 사장님의 노고와 감사에 조금이나마 감사의 표현을 드리고자 후기까지 쓰게되었네요 ^^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적당히 차다고 적당히 즐기며 갈수 있는 위치에 있더군요.. 여주 시골길이라 처음엔 어떤집이 우리를 마주할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갔습니다. 우리를 맞이한 장소는 잔디밭이 깔끔하게 정돈된 펜션이였습니다. 펜션또한 으리으리하게 넓고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혹시나 방이 눅눅하지 않을까 싶어 보일러를 돌려놓으셨더라고요. 작은거 하나하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오시면 후회없을 듯 합니다. ^^ 족구 가능, 축구 가능, 아이들 수영가능, 바베큐파티가능(테라스 및 잔디밭 어디든가능) 한번 방문하고 홍보대사 된듯 합니다. ^^ 아쉬운건 비가와서 고기 구워먹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ㅡㅡ 그래서 펜션이 너무커서 그늘막 텐트를 쳐놓고 아이들 놀았어요 ^^ (그늘막 텐트 2.1m*2.1m) 다시한번 사장님의 배려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또 갈겁니다. 다른 모임에서 ^^
   
7월 19~20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