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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두견새 머문자리(가족 모임의 시작)
  방문 손님 2013.07.09

두견새 머문자리(가족 모임의 시작) //



그 누군가를 생각하며 /
그 누군가를 만나기위해 /
그 길을 달려 가는 우리는 가족이라는 동그라미입니다. /
만나서 마냥 반갑고 /
만나서 마냥 어려지는 나는 동그라미 안의 일원입니다. /
. /
... /
//
. /

어제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이 자리에 /
또 다른 추억을 생각하며 /
하룻밤 먹고 마시며 취해서 /
한 바탕 흥으로 남기고 갑니다. //

두견새 머문자리에 그리움 남기고 갑니다. /
먼 길 오신 장모님 사랑합니다. /
오래 건강하세요.. //



* 출처 : http://blog.naver.com/leemykyad/12016940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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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식문화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