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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통 새집
  귀염둥이 2013.06.01

아침에 눈을 뜨니 새소리가 상쾌하게 들려왔어요. 기분이 좋아 주변을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세상에... 우체통에 새가 둥지를 지어 놓았어요. 알 낳아서 새끼 키우려고 했나 봐요^^..
   
으쌰으쌰 단합회~!
호텔에 온 듯한 기분이었어요^^..